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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이 훌륭한 사도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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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일지 No.107672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18시 22분
슬슬 사자들이 깨어날 무렵, 너무나 평범한 노파(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노파(은)/는 지퍼가 열린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이 지금까지 얼마나 불행했는지 끝없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일반인 アルマ0攫 服 ス0攫0攫낙0 2 
「アルマ0攫 服 ス0攫0攫낙0攫漱嵯レ0攫 ダウン レディ0攫 ファ0 iwgoods.com アルマ0攫 服 ス0攫0攫낙0擴藿リスチャンルブタン コピ0 財布」
응?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말이다...

갑자기, 노네임스케(이)/가 테이블 위에 타로카드를 늘어놓고 점을 보기 시작한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8년 05월 25일 금요일 23시 06분
「전방 성전 1발 장전!」

사도 일지 No.107671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20시 12분
슬슬 사자들이 깨어날 무렵, 또, 노네임스케(이)/가 찾아왔다. 흑기사와 백기사는 비오는 곳에 그대로 세워둔 채 타다키치를 타고 한 유부남가 등장했다. 어울리는지는 의문이지만, 고스로리틱한 차림새다. 노네임스케(은)/는 책상의 '선'을 그으며 입을 열었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아유씨 결혼한다네

이곳은 흑역사(ㅋ)」
왜 여기까지 자신 만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일까...이해하기 고통스럽다.

어디에서 주워 들었는지, Rodran(이)라고 하는 666의 혼돈(이)/가 나타났다.
666의 혼돈 Rodran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20시 04분
「나레화환 가즈아!」

노네임스케(은)/는 자신에게 타이르는 듯이 말을 거듭한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21시 06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도 일지 No.107670
2018년 05월 22일 화요일 16시 57분
아무래도 이 테이블의 손님은 재가 된 것 같다. 대신에 뒷처리반(이)/가 뒷정리를 하고 있다.
뒷처리반 6
「이쪽의 손님은 매장기관에 붙들리셨어요.
그렇게나 성전을 맞고도 다시 환생하는건 대단하죠?」

주방에서 오더블(hors-d`oeuvre)을 만들던 요리사 노네임스케(이)/가 카운터에 들어왔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18시 40분
「Go! 성전!!」

사도 일지 No.107669
2018년 05월 21일 월요일 00시 19분
뒷골목에서 파티를 벌일때 쯤, 또, 노네임스케(이)/가 찾아왔다. 여기에 올 만한 타입이라고 보이지는 않지만... 노네임스케(은)/는 나의 멱살을 잡으면서 당장이라도 날뛸 것 같은 기세로 이렇게 말했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카톡 주겄네」
가족을 버리고, 고향을 버리고, 그리고 자신마저도 버리려 하고 있다.

사도 일지 No.107668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23시 11분
진조의 공주와 수호기사와 매장기관의 활이 나타날 무렵, 수혈팩을 손에들고 미소짓는 잘생긴 남(이)/가 들어왔다. 최근, 몸이 쇠약해진 것을 느낀다고 한탄하고 있는 것 같다. U.N.owen(은)/는 라임을 짜넣고 리드미컬하게 이렇게 말했다.
일반인 U.N.owen
「다크소울 재밌으니까 삐에르는 다크소울 까지 맙시다.

그보다 니오는 소울라이크일 뿐인 다크소울 하위호환이잖아...

그러니 우리 모두 다크소울(리마스터) 다크소울2(스콜라) 다크소울3 합시다요」
그렇게 생각했을 뿐 실제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거기에 아무것도 모르는 노네임스케(이)/가 쾌활하게 나타났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07시 08분
「그건 액션이 너무무겁...」

나(은)/는 아이에게 타이르듯 이렇게 말했다.
매니저 비엘군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10시 32분
「다크소울을 까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크소울류 액션이 당시에 땡기지 않았을 뿐」

즐거운 듯이 대답했다.
매니저 비엘군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10시 33분
「다크소울류 액션

하다보면 화딱지남, 스트레스 쌓임. 클리어하면 성취감과 달성감 오짐


니어류 액션

개편함, 스피디함, 팡팡 터지는 로봇들 보며 스트레스 해소함. 스토리 개떡같아서 우울해짐


..

음?」

노네임스케(은)/는 지금의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었던 것 같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8년 05월 19일 토요일 23시 41분
「왜 안건브요」

사도 일지 No.107667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07시 46분
어둠의 제군 중엔 이미 누가 범인인지 눈치 채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 나(으)로부터의 더욱 유익한 정보를 제시하도록 하자.
매니저 비엘군
「여튼 니어 오토마타 ABCDE 엔딩 다 봤고..

나머지는 야리코미같은 느낌으로 엔딩 모으기가 남았는데



DLC의 평가가 안 좋아서 DLC 구매는 좀 고민중...

후속작이나 얼른 나왔으면...」

사도 일지 No.107666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07시 44분
이쯤에서 한숨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실런지.
매니저 비엘군
「좀 가벼운 액션이나 할까

하는 느낌으로 니어 오토마타를 했는데


기분 되게 찝찝해짐..


않이...」

표정이 굳어버린 나(은)/는 경직되게 웃었다.
매니저 비엘군 2018년 05월 17일 목요일 07시 45분
「먼저 플레이했던건 인왕(니오)인데

이거 완전 다크소울 시스템이네!!!!

하고 귀찮아져서 니어 오토마타로 갈아탄건데


액션은 가벼운데 스토리가 전혀 가볍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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