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일반인 없음 -주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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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이 훌륭한 사도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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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일지 No.107762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12시 59분
진조가 아니면 꼼짝도 못할 때에, 너무나 평범한 요부(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근방의 녀석들을 모아 돈을 긁어모으고 있다. 그러한 이야기다.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듯, 눈썹을 찌푸리며 상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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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 눈가는 전혀 웃고있지 않았다...

사도 일지 No.107761
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04시 29분
뒷골목에서 파티를 벌일때 쯤, 또, 노네임스케(이)/가 찾아왔다. 이 근처에서 좋은 소문은 들리지 않는다... 노네임스케(은)/는 주변에 신경쓰지 않고 매도했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10월」
속 빈 녀석(이)다.

사도 일지 No.107760
2019년 09월 21일 토요일 21시 05분
진조의 공주와 수호기사와 매장기관의 활이 나타날 무렵, 너무나 평범한 남성(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짐。(은)/는 그야말로 쫓기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 ㉰짐。(은)/는 퉁명스러운 태도로 이렇게 말했다
일반인 ㉰짐。
「얼마 전이 추석이었죠. 추석에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이 회사에서 추석선물로 홍삼을 얻어오셨길래 조금 들고 왔어요.

아까우니까 하루 하나씩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그만 한 포 깐 채로 바닥에 엎질러버렸어요!!
진짜 몇 개 안 되는데!!!!! 힝힝힝

룸메이트 G선생님이 먹을 게 생긴 것 같아요!」
마치 초등학생의 대화같았다.

노네임스케의 눈매가 더러워졌다.
후까시 사무라이 노네임스케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01시 28분
「G선생님을 대면했을때 우리가 해야할 행동은 약을치는게 아닙니다.
그분은 상태이상에 면역이 있기 때문이죠

우선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킨다음 내용물을 비운 후 언제 어디서든 쓸수있도록 잘 보이는 위치에 비치해둡니다.
그리고 G선상의 선생님이 나타나면 재빨리 컵뚜껑을 빼고 컵으로 G선상을 포획합니다

이 뒤의 처리는 좋으실대로 하셔도 무방하지만, 우유부단하게 굴다간 G선생이 도망칠수도 있으니 빠른처리를 추천합니다.」

사도 일지 No.107759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20시 13분
슬슬 사자들이 깨어날 무렵, 너무나 평범한 댄디(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 함께 온 듯한 취기다. 내민 한 잔의 물을 비우자 녹초가 된 목소리로 이야기 하나를 했다.
일반인 ㉰짐。
「제가 사는 기숙사엔 G선생님이 나와요.
G선생님을 처음 본 날은 기숙사 입사 두 번째 아침, 잠바를 꺼내입으려는데 잠바에서 포로로록하고 떨어지는 거 있죠! 진짜 기겁했어요.
그래서 그 주 주말엔 근처 마트에 가서 약을 샀죠. 그리고 붙였어요. 아주 구석구석. 방을 바꾸면서, 전 방에도 붙이고 새 방에도 달고요.

그렇게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다가 석 달쯤 뒤에, 선생님이 또 보이는 거 있죠?
하루는 방에서 플랭크를 하는데 그만 G모씨와 눈이 마주쳐버렸어요. 벽에 붙어있더라구. 그래서 한 손에는 휴지를 들고 한 손에는 혹시 놓쳤을 때를 위해 에프킬라를 들고 후려쳤는데, 선생님이 낌새를 채는 게 조금 더 빨라서 그만 놓치고 말았죠.

그럴 때를 위한 에프킬라라서, 열심히 뿌렸습니다만 얘가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데 뭔가 더 큰 까만 게 기어나와서는 반대 쪽으로 뛰쳐가는 거야.
걔를 잡았는데 걔는 그리마였습니다…… 최약체니까 잡았지만, G선생님은 그만 놓치고 말았죠.

지금도 같이 살고 있을 겁니다. 어디로 들어왔는지 뭘 먹고 사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먹을 건 진짜 아무 것도 없는데.」
가르쳐주지, 이것이 ㉰짐。(을)/를 무시한다는 것이다.

출입 금지되었던 고양이(이)/가 질리지도 않고 다가 왔다.
마파에 패한자 고양이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14시 33분
「먹을게 없긴요, 같이 살고 있는데」

잠시 쉰 후 ㉰짐。(은)/는 또 말하기 시작했다.
일반인 ㉰짐。 2019년 09월 20일 금요일 20시 39분
「정기를 먹고 사는 괴물인가요!!」

팔에 검은 고양이를 안은 Rodran(이)/가 테이블에 걸터 앉았다.
666의 혼돈 Rodran 2019년 09월 26일 목요일 23시 13분
「저희집은 살아있는 생명체는 저 하나로 족하다는 주의..

바선생이건 G선생이건 그선생이건 개미건...」

사도 일지 No.107758
2019년 09월 19일 목요일 07시 28분
학생들이 학교로 진출하는 때에, 너무나 평범한 영웅(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짐。의 눈이 어쩐지 무지개색으로 보였지만, 기분 탓 일거다. ㉰짐。(은)/는 투덜투덜 혼잣말하면서 테이블에 왔다.
일반인 ㉰짐。
「오래간만에 와봤는데 역시 엄청나게 한적하네요!

정말 그 시절 분위기 물씬 풍기는 사이트에요
새로고침 대신 Main 버튼 사용이라니 요새는 이 정도로 자주 올려봐야 되는 사이트는 그냥 알아서 페이지를 고쳐주고
조사 처리 안 해서 은/는 쓰는 건 이제 와서는 쯔꾸르 게임 정도밖에 없으니까요

그것도 그거지만 사도라니! 사도라니!! 그거 F/sF에서 언급만 되는 그거 맞죠?? 말하자면 밀리애니의 초고대문명 같은 거네요!!!

근데 사이트 배색이라거나 전반적인 디자인은 또 요새의 그것과 흡사해서 위화감이 없는 게 또 신기하네요!」
혼잣말인걸까...?

그 때 외톨이 였던 후계자(이)/가 무거운 입을 열었다. 모두가 주목하는 가운데, Rodran(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666의 혼돈 Rodran 2019년 09월 26일 목요일 23시 12분
「초고대문명 사도...
페이트 오래됐죠.. 새삼스럽긴 하지만 진짜 오래됐네」

사도 일지 No.107757
2019년 09월 15일 일요일 00시 24분
뒷골목에서 파티를 벌일때 쯤, 너무나 평범한 샛서방(이)/가 쭈삣거리며 들어왔다. 샛서방(은)/는 여자(을)/를 찾고 있는 것 같이, ㉰짐。(은)/는 최근의 여자(이)/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일반인 ㉰짐。
「안녕하세요!!!」
㉰짐。(은)/는 뒷부분은 대부분 벽에 대고 지껄이고 있었다.

사도 일지 No.107756
2019년 09월 12일 목요일 13시 10분
한창 일반인의 점심식사 시간에, 또, 고양이(이)/가 찾아왔다. 인텔리를 가장하고는 있지만, 상당한 악당인듯 하다... 고양이(은)/는 카운터 위에 있던 뉴욕 타임즈를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마파에 패한자 고양이
「아 맞다 여기가 근본이었지」
그러한 이야기는 개라도 이야기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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